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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6-27 10:48
분 류 1.한국음식만들기
ㆍ조회: 198  
한국요리교육(3주차)

다문화  생활 한국요리 교육 실습 첫번째 요리는 도토리묵 무침!
 
(사)대한민국 한식협회 주최로 일산다문화교육센터에서 다문화 생활 한국요리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30분~4시까지 진행하고 있는 것 다 아시죠?  이번주에는 지난 교육시간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의 요리 수업이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새롭게 같이 실습하게 된 학생들이 5명이나 있었습니다.
 
불 앞에서 요리하는 것이라 땀도 나고 정신이 없었지만 여기저기 실수에 까르르~~
맛있다고 서로 먹어보라는 이야기에 실습시간 동안 서로 웃다가 후다닥 끝났어요^^
그럼~~ 이번주 실습한 요리들을 함께 볼까요?

첫번째 도토리묵 무침입니다.
도토리묵은 갈색 젤리 같이 생겼고 크기는 두부정도... 한 번 같이 볼까요?
 
 
 그릇안에 오이와 함께 담겨 있는 것이 도토리묵 입니다!
 도토리묵과  오이, 양파, 상추를 넣고, 고춧가루, 간장, 설탕 등등의 매콤 달콤 맛나게 무치기~~
 
 오이를 반달 모양으로 송송송~~
 도토리묵은 세게 잡으면 부서질 수 있으니 살살 다루어 주세요~
   
 도토리묵을 한 입 크기로 자로고 있네요!
 베트남 아람씨와 일본 유키코씨의 대단한 요리 기대가 되는 걸요~~
 
 짜우씨가 도토리묵에 넣을 상추를 썰고 있어요!
상추는 다른 야채들과 비슷한 크기로 자르면 됩니다~
 
 태국인 사라씨는 한국어 보충 1단계로 한국어가 어려우실 텐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잘 따라하시고 맛도 좋았답니다.
 
 도토리묵 무침이 매콤하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하고...
 맵다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는 학생들도 있었지만, 원래 한국의 맛은 이런 매콤함이죠. ^^
 그리고 홍옌씨가 매실액을 찾았는데, 집에서 만드실때에는 매실액을 한스푼 정도 넣어보세요.
 감칠 맛이 좋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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