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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지사, 다문화 후원 사업 “희망으로 여는 네일아트교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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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18-04-2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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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지사장 이유환)는 사회공헌 및 더불어 사는 사회사업의 일환으로 일산다문화센터(일산다문화교육센터와 누리다문화학교, 대표 김선영)에서 결혼이주여성 대상, 전문 직업교육 “희망으로 여는 네일아트” 기초과정을 개설하였다.
 
네일아트 교육과정은 미용 전문 강사의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구성되며 수강생들이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도록 국가기술자격증 실기 항목까지 포함하는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진행으로 11.11 까지 9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히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의 다문화 후원 사업, 전문 직업교육으로 첫 번째 실시되는 이번 “희망을 여는 네일아트교실”은 꿈을 안고 한국에 왔으나 언어도 문화도 낯설어서 마땅히 취미나 직업을 갖지 못하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취미뿐만 아니라 직업의 기회까지 가질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산다문화센터는 해피월드복지재단(이사장 정성진)의 소속기관으로 고양시에 거주하는 2만 여명의 등록외국인, 결혼이주여성 및 취업입국자 등 다양한 계층의 다문화 인들을 대상으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자녀 및 중도입국청소년을 대상으로 누리다문화 대안학교도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교육 전문시설이다. 
 
일산다문화센터 김선영 대표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 하나 마땅한 직업을 찾지 못하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전문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신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기회를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좋은 직업을 얻고 한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살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이유환 지사장은 “일산 마사회는 다문화교실 후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문화 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2014년 3월 사업비 등을 전액 출자해 (재)렛츠런 재단을 설립 하였으며 문화공감센터의 많은 문화강좌를 통해 지역의 문화발전에 앞장서고 주민녹화공간을 조성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작성일2015/09/1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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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자20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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