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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가족도 같은 한국인이죠"-양주서 어울림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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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5회 작성일 18-04-2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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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차순(앞줄 왼쪽 첫번째)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이 지난 4일 경기도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민자와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에서 김국보(〃 〃 두번째) 대진대 부총장, 조창섭(〃 〃 세번째) 양주출입국이민통합자문위원회 회장, 김원길(〃〃 네번째) 양주출입국이민통합자문위원회 부회장 등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양주출입국관리소


이민자 가족들과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이 지난 4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우리나라에 정착한 이주민들이 대한민국을 올바로 이해하고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법무부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양차순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 소장을 비롯해 김우호 출입국 국적통합단장, 이명재 의정부지검 검사장, 조창섭 이민통합위원장을 포함해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자 50명, 33개국 이민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26사단 군악대 연주에 이어 양 소장의 환영사 및 주요 참석자의 축사, 이민자들의 전자바이올린 연주를 포함한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서정대학교 치어리더 쇼, 테너 권순태와 소프라노 김유미 씨의 공연, 일산다문화교육센터 레인보우하모니 공연 등이 펼쳐지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양 소장은 "서로 다른 문화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생활을 해오던 이주민 가족들이 대한민국을 올바로 이해하고 적응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주민 가족들도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 함께 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용기자 yongs@sed.co.kr    입력시간 : 2014/12/05 17:41:19 


작성일2014/12/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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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매체서울경제
보도일자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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